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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카테고리 가방/지갑 >토트백/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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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는백ㅎ 너무 이쁘고 가죽냄새도 너무 좋아요 박음질도 정말 깔끔하게 되어 있고 오더레터도 있고 가방어깨끈에 제이름 이니셜도 들어가 있어서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거죠ㅎ 장인의 손길까지 느껴지는것 같아요~넘흐 좋아여~~♡♡♡♡♡
맨날 매고 다닐꺼예요~딥레드컬러랑 오렌지컬러 중에 고민했는데 딥레드하길 잘한것 같아요ㅎ 색깔도 사진보다 더이뻐요!!벌써 친구들이 가방 이쁘다고 어디서 샀냐구 물어보네요ㅎ

YOUNG' wife20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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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함께 할 나만의 클래식, 헤비츠 투버클 사첼백 S
가죽 가방의 계절이 돌아왔다. 손때가 묻고 길들어가며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가죽 가방', 한 번 쯤 꿈꿔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만나는 헤비츠 투버클 사첼백을 눈여겨보자. 사용자의 생활 습관에 따라 다채로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가죽과 이니셜 각인이 만나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이 된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 마음 담긴 선물로도 좋다. 남녀노소 구분 없는 클래식한 가죽 가방을 세 가지 컬러, 두 가지 사이즈로 만나보자.
product
(따뜻한 색감의 모카브라운 색상을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딥레드 색상은 가죽 수급의 문제로 주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클래식한 사첼백이 옛 학교 가방처럼 생겼다고 해서 스쿨룩에만 어울린다는 생각은 금물! 남녀노소 상관없이, 원피스부터 찢어진 청바지까지 두루 잘 어울리는 기본 아이템이다. 토트와 숄더, 크로스바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자연에 가장 가까운 소재인 Vegetable tanned leather(소가죽)으로 만들어졌다. 사용자의 생활 환경과 습관에 따라 서서히 짙은 색으로 변해가면서 은은한 광택을 띤다. 화학 코팅이 없어 자연스럽게 생기는 시간의 흔적들이 멋스럽다.


오래 함께 할 가방은 편해야 한다. 작은 부분까지 사용자를 고려하였다. 어깨 부담을 줄여주는 가죽 숄더 패드와 가방 끈 끝을 깔끔히 잡아주는 고정 장치, 그립감을 좋게 하는 가방 손잡이가 그것이다.



S 사이즈에 아이패드 미니, 아이폰 7plus, 지갑, A6 가죽 노트, 파우치 등을 넣을 수 있다. 미니 사첼백이지만 두 개의 공간으로 나뉘어 알찬 수납이 가능하다. 꼭 수납하고자 하는 소지품이 있다면 반드시 실측 사이즈를 확인하자.



두 개의 버클 장식이 포인트가 된다. 가방 본품과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 숄더패드, 손잡이 커버가 함께 제공된다.

S 사이즈 뒷면의 깔끔한 모습이다.

하단에 금속 발이 부착되어 가방을 세울 수 있다.

2개의 수납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사용하는 소지품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가방을 여닫을 때에는 벨트 버클 장식 아래의 슬라이드 잠금 장치를 이용한다. 초반에 뻑뻑하고 익숙하지 않더라도 사용하면서 금세 편해진다. 잘 잠기고 쉽게 풀리지 않는다.

손잡이 부분은 가죽으로 한 번 더 감싸주었기 때문에 손에 쥐었을 때 더욱 편안하다.

스트랩은 가죽 숄더패드와 길이 조절 버클, 끝부분 고정장치로 구성된다. 숄더패드의 뒷면에 돈피 스웨이드를 덧대어 미끄럼방지 기능을 더했다.
개인 각인 서비스 안내

숄더 패드 중앙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할 수 있다.

option





사이즈
S와 M, 두 가지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S 사이즈는 간단한 소지품을 넣기에 딱 좋다. M 사이즈는 책과 노트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넉넉히 제작되었다.

사용된 가죽의 특성
레디쉬브라운, 모카브라운: 새 것일 때 짙은 주황빛을 띄며 무광에 가깝다. 사용할수록 갈색 계열의 깊은 색감을 나타내며 은은한 광택을 띤다.

빈티지블랙: 새 것일 때 불규칙한 흰 반점과 주름, 문양 등이 잘 보인다. 희끗한 느낌 때문에 회검정 빛을 띈다. 사용할수록 진한 검정색으로 변하며 자연스럽게 무늬가 사라진다. (주름은 사라지지 않는다.)
에이징 & 가죽관리(왁싱)
가죽의 색상이 짙어지고 광택을 띄며 나이 들어가는 과정을 에이징ageing이라고 한다. 자연스럽게 길드는 가죽이지만 내구성을 강화하면서 고른 에이징을 돕기 위해 왁싱waxing 작업을 하기도 한다. 안내를 위한 짧은 가이드 영상을 준비했다.
*주의사항
헤비츠가 사용하는 천연가죽의 스크래치나 점, 상처 등은 교환 및 환불 사유가 아닙니다. 소의 피부에 자연스럽게 생긴 이런 부분을 'natural mark'라고 부르며 흠으로 간주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가죽 겉면에 화학 코팅이 없기 때문에 크고 작은 스크래치가 쉽게 생깁니다. 가죽 고유의 특성이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akers review
디자인
이 가방을 메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 있으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오래된 디자인임에도 늘 산뜻한 느낌을 주는 것이 사첼백의 매력 아닐까요. 단정하면서도 어딘지 여유있고, 어깨에 메도 손에 들어도 어울리는 유연함. 캐주얼부터 세미정장까지 깔끔한 룩이라면 어디든 어울리죠.
소재
사첼백의 가치는 소재가 결정합니다. 일반 합성피혁으로 만들어진 사첼백과 진짜 좋은 가죽으로 만들어진 사첼백의 느낌은 비교할 수 없죠. 헤비츠의 투버클 사첼백은 최고급 소가죽의 하나인 베지터블 가죽으로 제작됩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촉감이 일품인 베지터블 가죽은 시간이 지나 손때가 묻을수록 깊이를 더해 처음과는 다른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사용하는 사람의 습관에 따라 다르게 에이징되는 것도 특징이죠.
디테일
보기엔 작지만 내부 수납공간은 알차게 제작되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가 충분히 들어가는 사이즈로, 일상생활에 사용하기 전혀 지장없는 크기입니다. 금속 버클은 슬라이드 장식을 사용해 여닫을때 손맛을 더했고요, 가방 바닥에 금속 발을 달아 가방 밑면을 보호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각인. 오래두고 쓰는 가방인만큼 스트랩에 원하는 문구를 새길 수 있는데요, 시간이 흐를수록 '내 것' 이라는 애착과 소중함도 함께 깊어질 거예요.
총평
사첼백의 클래식함은 살리면서도 너무 어렵지 않은 디자인의 가방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들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어느날 문득 '내가 이 가방을 언제 샀더라' 생각하며 놀라시게 될지도 몰라요.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예쁘다는 것과, 여전히 나는 이 가방을 즐겁게 메고 있구나를 알게 되실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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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정보

헤비츠

오래도록 마음에 두고 사용할 수 있는 튼튼하고 좋은 제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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