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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활자책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우리 문학 100권을 배우들이 읽어준다니 솔깃해서 후기도 읽고 이지혜, 최민식 배우 목소리도 들어보고 샀지만 비싸기도 하고 오디오북은 처음이라 사고나서도 정말 괜찮을까 생각했어요. 어제 저녁을 먹으며 처음 들었는데 집안에 배우의 목소리가 울려퍼지고 책 내용에 귀를 기울일때 그 느낌이란 말로 설명할 수 없어요. 집안이 온통 문학의 향기로 가득찬 느낌이고 책을 눈으로 읽을 때와는 또다른 특별한 느낌을 받아 대만족합니다. 운전할때, 밥을 먹을때, 집안일할때, 자기전에도 책을 읽을 수 있다는것이 오디오북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N.H♥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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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오디오북 시대!
우리의 눈은 피곤하다. 지하철 광고 문구처럼 핸드폰만 보다간 소중한 시력이 노안으로 진행될 수 있다. 당신이 만약 책을 좋아한다면, 대안은 오디오북이다. 귀로 읽는 독서법이다. 오디오북 첫 경험을 친숙한 배우들과 함께하면 어떨까? 이제 눈을 잠시 쉬게 하고 귀를 열어보자.
product

배우 100명, 소설 100편, 낭독 104시간!
최민식 문소리 정진영 예지원…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배우 100명이 낭독한 한국 단편소설 걸작 100편을 USB메모리 하나에 모두 담았다. 한국연극인복지재단, EBS, 커뮤니케이션북스가 함께 진행한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 프로젝트의 결실이다. 전체 낭독시간 104시간 10분! EBS ‘책 읽어주는 라디오’(104.5MHz)로도 방송되어 청취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오디오북은 작품 일부가 아니라 작품 전체 내용을 낭독합니다. 전체 목록의 작품별 낭독시간 참고해주세요.)




오디오북으로 체험하는 한국 근현대사
낭독 작품은 한국 근현대 중단편소설 중에서 문학사적 가치와 작품성, 낭독성을 고려해 작가별로 1편씩 100편을 뽑았다. 전반기 작품에선 쉽게 접하기 어려운 카프, 월북 작가의 단편도 10여 편 포함했다. 발표연도순으로 듣노라면 굴곡 있는 한국 근현대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오디오북으로 체험하는 한국 근현대사다.

소설의 활자에 생명을 불어넣은 배우들
배우의 숨결로 소설의 활자가 살아났다. 연극계 원로부터 대학로 샛별까지 망라했다. 평생 무대를 지켜온 전무송 박정자 이호재 손숙 배우 등이 앞장섰고, 최민식 조재현 안재욱 송일국 문성근 양미경 문소리 예지원 등 스크린과 TV의 스타들이 함께했다. 수익금 중 낭독자 인세는 참여 배우 명의로 한국연극인복지재단에 기부되어 연극인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된다.
최민식, 이범선의 오발탄을 읽다
최민식 배우는 이범선 작가의 <오발탄>을 읽었다. 최민식, 그가 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자리를 여전히 지키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원작은 한 실향민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전후 사회를 그린 작품으로 유현목 감독에 의해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낭독 전체 중 일부다. 꼭 들어보시길.
옥희의 ‘빙의’와 목메인 안방극장 마님
마이크 앞에서 모든 배우들이 자신의 감정선을 살려 최선을 다했다. 대학로 뜨는 별 이지혜 배우는 <사랑 손님과 어머니>에서 주인공 여섯살 소녀 ‘옥희’에 완전 빙의된 듯한 낭독을 들려준다. 안방극장 마님인 강부자 배우는 <백치 아다다>를 몰입해 읽다가 ‘아다다’의 죽음 대목에서 감정이 격해져 울먹이기도 했다. 이 부분은 오디오북에 그대로 담았다. 베테랑 연기자의 목메인 낭독을 확인해보시길.


PC와 스마트폰을 오가며 사용
상품은 오디오북 100편이 담긴 USB메모리와 작품 목록 속지로 구성돼 있다. UBS메모리는 세련된 풀메탈 바디로 5PIN 커넥터와 USB커넥터가 듀얼로 장착되어 OTG(On-The-Go) 기능을 지원한다. PC는 물론 스마트폰(안드로이드 5핀 커넥터가 있는 기기만 가능)에 꽂아 바로 들을 수 있다. 아이폰으로 감상하려면 PC에 파일을 옮긴 뒤 아이튠스로 동기화하면 된다. 속지에는 전체 작품 목록과 함께 참여 배우 100명(정확히는 103명)의 낭독 사진이 함께 실려 있다.

출퇴근길의 든든한 동행자
미국 독자들은 운전할 때, 이동할 때, 운동할 때 오디오북을 즐겨 듣는다. 아침저녁 피곤한 몸으로 직접 차를 운전해 출퇴근한다면 이 오디오북만큼 든든한 동행자를 찾기 쉽지 않다. 음악이나 팟캐스트보다 집중도를 높여 졸음운전에서 벗어나게 한다. 왕복 2시간 출퇴근 시간으로 셈하면 52일간 새 작품을 연속해 들을 수 있다.


부모님께 효도 선물로도 짱!
눈이 침침하신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로도 더할 나위 없다. 라디오 드라마를 즐기셨던 부모님 세대에겐 추억을 선물하는 셈이다. 제작 관계자 어머니께 임상 실험(?)을 했는데, 효도라디오에 USB메모리를 꽂아 하루 종일 들고 다니며 일할 때도 곁에 두고 반복해 들으셨다고.

서울국제도서전 시범 출시, 큰 호응
지난 6월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해 부스를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 체험 공간으로 꾸몄다. 오디오북을 처음 경험한 방문객들 대부분이 “신선하다” “놀랍다” “대박” “감동”이라는 반응이었다. 직접 부스를 찾은 청와대 김정숙 여사께선 “좋은 작품을 만들어줘 고맙다”고 격려했다. 소박하게 준비했던 시범 상품은 완판했다.
making process





2년 4개월의 대장정
2014년 11월 박정자 배우의 녹음으로 시작해 2017년 3월 100편 완간 출시 때까지 2년 4개월이 걸렸다. 기꺼이 작품 사용을 허락해준 작가, 바쁜 시간을 쪼개 참여해준 배우, 끝까지 함께해준 스태프, 모든 분들께 다시 감사 드린다.

makers voice
[디자인] 깔끔한 USB. 휴대하기 좋음. 패키지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선물로도 좋을듯.

[소재] 메탈 소재로 시원한 느낌.

[기능] 100명의 명품 배우가 나를 위해 책을 읽어줌.

[가격] 100편의 작품, 100명의 배우들을 생각하면 정말 좋은 가격.

[코멘트] 배우 최민식 씨가 나를 위해 책을 읽어준다면? 이미 읽어본 작품이라도 전혀 다른 느낌과 감동으로 다가올 거예요. 이들이 왜 명품 배우인지를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기회. 선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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